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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스토리 (2story)

    21
    아르젠(@leeaux)
    2018-07-14 09:48:23









나만의 2층, 공간을 울리는 여러 감정들
2스토리만의 여섯 색깔 팝

2story는 고층도 지하도 아닌 2층 건물을 의미한다. 너무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아 어느 정도의 가벼운 관심과 여유가 있어야 찾을 수 있는 공간. 이 곳에서 2story는 혼자이기도, 둘이기도, 또는 여럿이 노래를 부른다.

2스토리는 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인 미옹의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다.
집시 스타일의 거리음악을 연주하던 오르겔탄츠와 싸이키델릭의 절정 네눈박이나무밑쑤시기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미옹은 자신의 취향 한 구석에 있던 팝을 중심으로 끌어와 곡을 쓰기 시작했다.
몸과 배낭만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 발견한 오아시스와도 같은 공간이 가져다 준 행복한 기분은 2스토리라는 이름을 선물했고, 그 이름 아래 많은 곡들이 여러 감정들을 담으며 켜켜이 쌓여졌다.
오르겔탄츠 때부터의 인연이었던 일렉트릭 뮤즈와 함께 하기로 한 후 굴소년단의 김원구를 프로듀서로 영입했다. 그리고 음악활동 경험이 전무했던 강예진을 운명처럼 만나게 된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처음 들은 목소리는 우리가 찾던 스토리를 담고 있었고, 지금까지 작업을 원점으로 돌려도 좋을 인연이었다.
이후 2스토리는 1년 여의 시간에 걸쳐 프로듀서 김원구의 지휘 아래 곡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스토리를 편곡으로 풀어냈고, EP에 담길 6곡의 밀도를 높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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